“축하합니다” 성경학교 졸업식

말씀에 맛들이며
한걸음 한걸음 걸었습니다.

말씀의 바다는 너무나 넓어 끝이 없지만
그 바다위에서의 부유는 자유롭고 행복했습니다.

함께 걸었기에 쉼표를 찍을 수 있는 순간에 왔습니다.
또한…

말씀의 은혜로 삶을 더 사랑하며 사는 숙제를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0 답글

댓글을 남겨주세요

Want to join the discussion?
Feel free to contribute!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