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만남! ‘하삼두 화백의 명상일기’

수녀원 홈 페이지에서 나누었던

하삼두 화백님의 그림, 그리고 명상일기

‘하삼두화백의 명상 일기’를 

교육관 홈 페이지에서 나누게 되었습니다.

뺨을 스치는 부드러운 바람처럼 느껴지는

소탈하고도 설레는 주님과의 만남과 이야기를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삼두 (스테파노)
경남 남해에서 태어나 동아대, 홍익대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고, 고등학교와 대학에서 미술 강의를 했다. 아내의 권유로 가톨릭의 세례를 받으면서 몇 군데 성당건축에 참여하였고, 현재 밀양의 산골에 살며 문인화와 전례미술을 연구하고 있다. 20여회의 개인전과 몇차례의 자선전을 열었으며, 신앙을 담은 소소한 작품들을 모아  <그렇게 말을 걸어올 때까지> <지금여기> 등 명상그림집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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