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 담긴 나날들…

 

학기를 마치며 함께 나누었던

우리들의 지난 시간들입니다.^^

물들다…

장미 한송이가
내 마음을 물들인다.

가시관을 물들였던
예수님의 붉은피처럼

아름답지만 너무 아픈 그분의 사랑…

기도실 십자가의 길

소박하지만
기도에는 부족함이 없으니
그것으로 충분하고 만족하다.